본문 바로가기

Photo/Cafe

(23)
연남동 나들이 연남테라스 연남테라스에서는 베이컨이 들어간 뇨끼와 새우와 루꼴라가 들어간 파스타를 먹었다. 뇨끼를 처음 먹어봤는데 내가 만든 것과는 완전히 다른 식감이라 재미있었다. 내가 만든 것은 감자수제비였나 싶었던 독특한 식감. 그래도 내 입맛엔 새우가 들어간 파스타가 더 맛이 있었다. 연남동 카페 - 위아소울메이트 걷다가 발견한 위아소울메이트라는 카페. 작은 디저트 두 개를 먹었는데 달콤상콤한 맛이었다. #연남동맛집 #디저트맛집 #인스타감성 #뇨끼 #레몬디저트 #위아쏠 #연남테라스 #맛집후기 #홍대입구갈만한곳 #카페투어 #서울카페
연남동 발리문 연남동 맛집 - 발리문 이국적인 맛과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몇달 전, 민수 없는 민수 모임이 있던 날 민수가 추천한 맛집 발리문. 2층에 있어 두 눈 똑바로 뜨고 다녀야 찾을 수 있다. 우리는 12시 오픈시간에 맞춰 방문했다. 오픈 후 바로 웨이팅이 생길만큼 핫한 곳이었다. 일행이 다 와야만 좌석을 안내받을 수 있다. 우리가 시킨 메뉴는 총 4가지. 대표메뉴인 치킨른당, 호불호가 갈린다고 안내 받은 코코넛누들, 나시고랭, 발리 새우 커리를 시켰다. 내 입맛에는 새우 커리가 최고 메뉴. 인스타감성이 물씬 나는 비주얼에 맛도 좋았던 발리문 가운데 보이는 연한 노란색 국물요리가 코코넛누들이다. 코코넛누들은 호불호가 강할 수 있다고 미리 안내를 받았다. 독특한 맛이었고 내 타입은 아니었던 걸로! 그릇이나 음식..
망원동 카페 추천 : 카페 오로지 망원동 카페 오로지 망리단길 가볼만한 카페 추천 갈증이 나서 급하게 찾아들어간 카페 오로지. 오로지에이드를 마셨는데 아주 깔끔한 맛이었다. ⠀ 백향과청과 가향홍차티백, 망고가 들어갔던 것으로 기억한다. 달거나 끈적이는 느낌 없이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음료였다. 그리고 여름과 어울리는 맛. 오로지 위치 정보 http://kko.to/rLf4qczDo 오로지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9길 25 map.kakao.com
카페 일월일일 혜화역 카페 일월일일 딸기라떼와 카페라떼를 시켰다. 딸기라떼는 생각한 바로 그 맛인데, 적당히 달달해서 단 숨에 마시게 되는 음료였다. 라떼도 꽤 맛있었는데, 고소한 맛이 강한 원두를 사용하는 것 같았다. 다음에 또 방문한다면 커피 종류를 마셔볼 생각! 아이스 모찌케이크가 유명한 카페인 것 같은데, 못 먹어본 것이 아쉽다. 창가에 앉으면 바깥 풍경이 보이는데, 키가 큰 가로수와 파란 하늘이 참 기분 좋았다. 늦은 오후에 해가 노랗게 들어오는 것도 설레는 일이었다. 좌석이 아주 많진 않지만 요즘 카페 치고는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대화를 나누기에 쾌적했다. 화장실도 쾌적했고, 손소독제도 비치되어있어 여러가지로 좋았다. 오른쪽은 뱅갈고무나무였던가, 암튼 고무나무 종류의 하나인 것 같은데 요즘 갖고 싶은 나무이..
Ever Knock 망원동 카페투어 - 에버노크 5월의 어느 날, 장미 사냥을 하기 위해 동네를 배회하다 들른 카페 에버노크이다. 이 카페는 디저트가 맛있으니 음료만 먹지 말고 디저트를 같이 시켜야 한다. 자몽타르트와 애플홍차를 시켰다. 홍차는 티백이 나오니, 티백이 싫은 사람은 커피나 쑥 라떼 같은 음료를 시키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가향 홍차보다는 얼그레이 같은 기본(?) 홍차를 좋아하지만 이 날은 뭐에 홀린 듯 애플홍차를 시켰다. 홍차는 아이스로 마시면 담백하고 깔끔하게 마실 수 있어 좋다. 자몽 타르트는 비주얼을 보고 시켰는데 맛도 좋아 놀랐다. 올려진 자몽이 아주 상큼했고 달달해서 그런지 떫은 맛도 심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자몽의 쌉싸름한 맛을 싫어하는 사람도 무난히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예쁜 커텐이 달려있는 ..
Cafe Layered 안국역 카페 : 레이어드 레이어드에 사람이 많으면 다른 카페를 가자! 했었는데 이 날 운이 좋아서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뷔페처럼 접시가 쌓여있고 본인이 직접 디저트를 고르는 방식이다. 촬영 장비 : Sigma fp x Sigma Contemporary 45mm f2.8 DG DN 안국/북촌 카페 레이어드 후기 스콘과 아메리카노를 먹었는데, 둘다 아주 훌륭했다. 크랜베리가 들어간 스콘이었는데 중간중간 씹히는 것도 좋고 맛이 괜찮았다. 스콘의 텁텁하고 떫은 느낌의 맛을 싫어하는데 이 곳에서 먹은 스콘으로 인해 고정관념이 사라졌다. (그동안 내가 맨날 맛없는 스콘만 먹었었나보다.) 아메리카노는 원두의 종류를 2가지 중 선택할 수 있었는데 산미가 있는 원두를 선택했다. 산미가 너무 많아도, 너무 다크해도 싫..
Lilly Wood 신촌 디저트 맛집 : 릴리우드 촬영정보 : Sony A7m3 x Sigma Art 2470 f2.8 DG DN 연남동, 망원동 주변의 카페가 거의 그렇듯이 릴리우드도 작은 규모의 카페이다. 릴리우드는 경의선숲길 바로 근처에 골목에 위치하고 있다. 웨이팅이 길 것을 걱정하며 오픈시간에 맞춰 카페 앞에 도착했다. 나와 내 일행만큼 일찍 온 손님들이 있었지만 주로 포장을 해서 가져갔다. 날씨가 흐려서인지 카페에는 손님이 별로 오지 않았고, 덕분에 여유롭게 앉아 커피와 디저트를 음미할 수 있었다. 아이스아메리카노, 플랫화이트, 흑임자 롤케이크, 쑥케이크 총 4가지 메뉴를 시켰다. (케이크는 이름이 예뻤는데 어려워서 기억을 못한다.) 나는 플랫화이트를 마셨는데 고소하니 커피맛이 괜찮았다. 요즘 맹탕 플랫화이트를 ..
Almost Home Cafe 올모스트홈카페 아트선재점 3월, 맑은 하늘 그리고 차갑던 바람